‘히말라야에 내린 빛’ –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를 기리며 2018.12.10 – 12.16
저의 어릴 적 꿈은 천문학자였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별을 보며 꿈꾸고 있습니다 별을 좋아해 별이 잘 보이는 산에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산도 좋아졌습니다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 사진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용기를 내서 사진전을 열고 작가라는 새로운 꿈을 이루려 합니다
2017년 좋은 기회를 얻어 코리안웨이 인도 히말라야 원정대 대원으로 참가했고 그때의 별밤을 잊지 못해 겨울 네팔 쿰부 히말라야 EBC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그 소중한 날들에 내렸던 히말라야의 별빛 달빛 햇빛을 전해드립니다 이 기운을 받아 여러분들도 항상 꿈꾸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끔은 아름다운 밤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저의 다음 꿈은 달 천문대 대장입니다